서울지사는 인사노무팀장을 반장으로 10명을 점검반으로 편성하여 19일부터 8월8일까지 3주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협력사로부터 선물․ 금품수수 등 행동강령 위반행위 ▲근무시간 중 무단이석 ▲휴가철 불법 찬조금 근절 방안▲ 생계형 절도 등에 의한 공공시설물 훼손 및 도난방지 대책 ▲ 초과근무 운영실태 등을 중점 점검하며, 특히, 휴가철 불필요한 협력사 방문등으로 기업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에 대하여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코레일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명절기간 및 연말연시등 연중 지속적인 감찰활동으로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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