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터미널점 아름다운가게 4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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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터미널점 아름다운가게 4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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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와 함께한 4년

^^^ⓒ 뉴스타운 신중균^^^
지난 12일 토요일 어느 행사보다도 어느 사업보다도 큰 사업을 하는 곳이 기념식을 하고, 인천터미널 마당에서는 인천 교통공사 직원들의 기증품 판매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오늘은 바로 교통공사 활동천사들의 행복을 나누는 아름다운가게 바자회가 열리는 날이다.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에너지를 생각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환경을 생각하는 모임 아름다운가게가 전국지역에서 조용히 천사들의 합창소리를 내고 있다.

이날 4주년을 기념하는 조촐한 자리에는 아름다운가게 이동환 본부장과 인천 교통공사 안현희 사장이 참석하여 이날 활동천사로 봉사하는 교통공사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인천 섹스폰동호회(회장 최충선)가 이날의 아름다운행사에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고 있었다.

인천 2호점인 터미널 점은 인천교통공사의지원으로 문을 연지 벌써4년째다. 함께한 공공기관이 12 개이고 함께한 기업과단체가 82개에 이른다.

터미널 점이 2004년11월5일 개점이후 약 4만5천여 점의 중고물품과 인사들의 기증품을 기증받아 총 4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2008년 상반기 희망 나눔까지 11차에 걸쳐 국내 및 세계로의 나눔을 실천한 62억 원의 희망 나눔을 세계에 전하고 지역사회 남구, 남동구, 연수 구 지역에 1억2천만 원의 지원이 필요한 이웃과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의 내역으로 희망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의 하모니를 만들고 있다.

이와 같은 나눔 사업의 힘은 총 321명 활동천사들의 헌신적인 활동과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정기 활동천사 63명과 SK 텔레콤, 통계청 인천사무소 직장봉사자 59명, 총122명의 봉사자가 인천 터미널 점과 함께 하고 있다.

지구환경을 생각하여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 운동을 실천하는 아름다운가게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널리 알려진 얘기다.

21세기는 봉사와 공동체 삶을 살아가는 시대다. 이러한 클린세상을 만들어가는 시민사회단체나 사회운동단체가 많이 활동하고 있다. 두각을 나타내는 아름다운가게는 공공기관의 직장봉사자들이 특히 많이 참여하고 있다.

인천교통 공사 측에 아름다운가게로부터 감사패가 전달되었고 활동천사 주말임씨에게는 동행감사패가 전달되었다.

^^^ⓒ 뉴스타운 신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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