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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노인복지관3층대 강당에서 노인대학주최(학장 이한명)로 열린 이날의 행사는 역동적이고 웃음 있는 밝은 노인들의잔치 날이 되었다.
2008년 1월부터 6월 사이 생일이신 노인들을 위한 잔치를 베푼 것이다. 생일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에게는 양말선물까지 들려졌다.
특히 이날은 노인대학 각종프로그램 참가학생 중에서 재주를 뽐내는 무대공연 순서가 진행되었다.
하모니카가 연주되고 화관무가 펼쳐지고 차차차 댄스스포츠를 추고 덩 더 쿵 소고춤을 감상하며 동심의 추억으로 돌아가는 고향의 봄 동요가 강당을 쩌렁쩌렁 울렸다.
무거운 인생의 무게를 내려놓고 잠시라도 세상사를 뒤로 한 체 춤추며 웃는 노인들의 밝은 얼굴은 바로 행복 그 자체인 것이다.
나이 80에 가까운 나이에도 유연하게 춤을 추시는 할머니들의 얼굴엔 미소가 흐른다. 72세 된 안 민 희 할머니 소고춤복장으로 출연대기중인 행복한 모습에서 오늘의 노인들의 모습을 보는듯했다.
갖가지 재주와 춤으로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어르신들의 행복은 바로 자식들의 행복이요 사회의 행복지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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