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아시안푸드청림 청림점’... 자활기업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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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아시안푸드청림 청림점’... 자활기업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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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레시피 개발과 참여자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10일 자활기업으로 창업

포항시는 자활근로사업단 ‘아시안푸드청림’이 자활기업 ‘아시안푸드청림 청림점’으로 창업하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사회적협동조합 경북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애경)에서 운영 중인 ‘아시안푸드청림’은 도시재생과 일자리를 연결하기 위한 자활사업으로, 지난 2018년 12월에 문을 열었다. 자체 레시피 개발과 참여자들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에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아 지난 10일 ‘아시안푸드청림 청림점’으로 창업에 성공했다.

편준 복지정책과장은 “자활기업 창업은 참여자들이 더 나은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해 맺은 결실”이라며, “‘아시안푸드청림 청림점’이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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