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2000년도부터 화공플랜트 제작에 관한 기술교류를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각 사가 보유한 기술교류를 확대해 기술력의 시너지 효과를 증대해 왔다.
매년 1~2 차례 성진지오텍과 TOKKI사의 상호 방문을 통해 기술교류의 끈을 이어가고 있으며, 금년에는 TOKKI사의 최고경영진을 포함한 임직원 60여명이 성진지오텍을 방문, 성진지오텍의 날로 발전하는 제작기술을 견학하며 돈독한 협력관계를 과시했다.
이날 양사의 대표들은 화공 플랜트 제작 분야에서의 더욱 확대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양사의 화공 플랜트 제작에 관한 기술교류를 통해 한국과 일본간 이해와 상호발전을 촉진시키자는 제안에 동의했다.
성진지오텍은 지난해 3,617억원 매출액을 거둔 울산의 대표적 향토 중견기업이며, TOKKI사는 1934년에 설립된 일본 슈난시의 대표적 중소기업으로 경판 등을 만드는 소규모 플랜트 제작 및 성형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TOKKI사 관계자는 “짧은 방문이지만 우리에게는 미래의 동반자격인 성진지오텍 방문의 의미가 크다”면서 “성진지오텍의 우수한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고한 파트너십을 형성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두 회사는 앞으로도 더욱 더 전방위적 기술교류를 통하여 세계시장을 석권해 나갈 기술력을 축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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