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당진’에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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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당진’에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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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37%, “방학동안 여행하고 싶다”

^^^▲ 당진 난지도 래프팅^^^
7월 하순부터 각 급 학교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가족단위의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된다. 그러나 대부분은 학생들이 방학이 끝날 무렵이면 방학동안 뭘 했는지 모르겠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뜨거운 햇살에 짜증나는 여름방학을 가족과 함께 즐겁고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시원한 청량음료와 같은 당진으로 편안한 가족여행을 추천해 본다.

충남 당진은 여름방학 등을 이용해 초등학생의 현장체험과 서해안을 찾는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가뭄 속 단비처럼 짧지만 달콤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당진은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과 1시간대 거리로 접근성이 용이하며, 서해대교를 비롯해 삽교호관광지와 함상공원, 서해안 유일의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왜목마을, 도비도 농어촌휴양단지, 난지도 해수욕장과 함께하면 몇 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 당진은 바다에서 할 수 있는 방학캠프나 여름캠프, 래프팅 수상체험, 갯벌체험 등 수련활동 행사들이 가득하고 전국 100대 아름다운 어촌으로 선정된 성구미 포구와 석문방조제가 있다.

최근 천재교육이 방학을 앞두고 지난 달 16일부터 30일까지 전국의 초등학생 1,0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나의 여름방학 계획' 설문조사에서 가장 해 보고 싶은 일로 37%의 학생이 여행을 손꼽았다. 또, 체험학습, 캠프 등에 참가하거나 게임, 독서 등 평소 하고 싶었던 취미 활동을 하고 싶다는 답변도 눈에 띄었다.

입시전문가들은 방학에는 지나치게 공부에 몰입하는 것보다 평소 하고 싶었던 여행이나 취미활동을 통해 머리를 식히고 다음 학기를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얻는 것도 방학이 갖는 중요한 의미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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