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치유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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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치유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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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루카스 > 프레스콜

^^^ⓒ 김기영 기자^^^
4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 예술극장 나무와 물에서 뮤지컬 <루카스>(연출 한석화 극본 김수경) 프레스콜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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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정사 때문에 결혼을 무시당하고 성공의 기회까지 잃게 된 현우(김승환 분)는 극한 분노와 절망감을 안고 캐나다 토론토로 도피하듯 여행을 떠난다.

현우는 지상천국 같은 휴양지를 기대하며 친구가 주선해준 데이브레이크를 찾아가지만, 그곳은 발달장애인들을 돌보는 공동체. 분노한 현우는 당장 떠나려 하나 한 장애인이 예물반지를 가져가 내놓지 않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그곳에 체류하게 된다.

2008년 최고의 웃음과 눈물의 화제작 뮤지컬 <루카스>는 캐나다 토론토의 발달 장애인 공동체 '데이브레이크(Daybreak)'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실화를 소재로 한 만큼, <루카스>에는 탄탄한 드라마와 진정성이 담겨있다. 8세 지능의 발달 장애인 아빠가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 루카스에게 쏟는 천진난만하고도 무한한 사랑이 남녀노소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다.

이 날 2시간 여의 공연을 초연한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민경옥, 손상열, 김승환, 조혜연 그리고 한석화 감독, 김수경 작가를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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