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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 | ||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이코그라다(세계그래픽디자인협의회)가 주최하고 대구경북디자인센터, 한국현대실험작가협회, 대구시각디자이너협회, 디자인혁신역량강화사업단이 주관한다.
또 'Color Value (색채의 가치)'라는 주제로 오늘날 감성시대에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조형요소 중 하나인 '색채'에 대한 새로운 가치정립과 색채가 가지는 영향력을 문화와 미디어, 산업을 통해서 논의하게 되며, 전세계 유명 디자이너 및 교수의 국제 컨퍼런스 및 섹션별로 진행되는 국제 대학생 워크숍, 국제 디자인 회의, 그리고 다양한 국제 전시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이코그라다 집행위원회 이사와 아시아 대표 디자이너들의 세계 디자인 현안문제에 관한 토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이코그라다 공식행사로는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며, 지난 2000년 서울에서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던 ‘이코그라다 밀레니엄 콩그레스’행사의 뜨거운 열기를 재현할 예정이다.
이에 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올해 2월 Material Connexion 한국 지사 유치에 이어 국내에서는 처음 열리게 되는 이코그라다 디자인위크 행사의 주관을 맡아 글로벌 디자인센터로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놓았다.
현 이코그라다 회장인 장동련 홍익대 교수는 “이번 행사를 함께 주관한 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권위 있는 디자인기관으로서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충분한 재정과 제반 지원체제를 갖추고 있다”고 말하며 성공적인 행사의 진행을 기대했다.
7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컨퍼런스는 총 18명의 국제 디자이너 및 교수가 도형, 숫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등과 연관된 컬러에 대해 강연하게 된다. 대구 엑스코 5층 컨벤션홀에서 4일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5~6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7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워크샵은 ‘Color & Culture', ‘Color & Media', ‘Color & Industry'의 총 3가지의 섹션으로 국내 12명, 해외 9명의 튜터(개인지도교사)가 워크샵을 진행할 예정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는 디자인위크 행사기간 동안 컬러국제포스터전, 컬러마케팅페어, 컬러국제대학생작품전 등 다양한 전시행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 이번 행사로 국내외 유명디자이너와 교수, 대학생 등 총 850여명이 대구를 찾게 된다.(외국인 20여 개국 2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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