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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숙(46)씨는 2003년부터 매주 2회 오전에 1시간씩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하여 교통 계도 및 거리질서 확립에 앞장섰고, 또한 영세가정 및 외롭고 소외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김난영(50)씨는 2005년 10월부터 매월 영세가정 및 저소득층 15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하고 있으며, 관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피안복지관의 이동목욕 차량을 이용하여 가정으로 방문 목욕봉사 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남구 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소속 자원봉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열의 증진을 위해 매월우수자원봉사자를 선정 수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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