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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교육을 통해 김호일 선생님은 장애는 조금 불편할 뿐 차이를 차별해선 안 된다고 강조하고, 다양한 자료를 통하여 장애를 예방 할 수 있도록 지도 하였으며, 장애당사자인 연구소 정의성 이사장은 영상강연을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의 훌륭한 구성원이 되기까지의 본인의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또한 정 이사장은 “장애는 단지 불편할 뿐이다”라고 강조하고 “이 나라를 이끌어갈 미래의 지도자인 여러분들이 오늘의 체험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없는 사회, 더불어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채연 어린이는 장애체험을 마친 후 “직접 체험을 해보니 장애인의 불편함을 알 것 같아요. 체험을 통해 장애친구를 많이 이해하게 되었다”며 어른스럽게 체험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교육을 마치고 한상현 소장으로부터 장애체험 이수증을 받았다.
연구소는 이번에 교육받은 학생 가운데 각각 3~4명의 우수학생을 선발하여, 오는 11월 21일부터 1박 2일 예정으로 장애우 · 비 장애우 통합캠프를 진행, 제4기 인권지킴이를 위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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