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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뮤지컬 <폴라로이드>는 단 한 장 밖에 가질 수 없는 사진.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바래지는 모습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잡으려 노력해 봐도 세상의 공기를 마시게 되면 조금씩 선명한 빛깔은 사라진다. 그런 사랑이야기 이다.
성재준과 원미솔 콤비가 뮤지컬 <뮤직 인 마이 하트>에 이어 다시 한번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고 탁월한 연기력의 김도현, 부드러운 매력의 앤디, 대한민국 대표 미인 이하늬 등이 출연하여 많은 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만들 것이다.
이 날 프레스콜은 다섯 개의 장면을 공개한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이하늬를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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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하지만 난 아직 젊다"며, "젊음과 이제까지 해왔던 ‘국악’이라는 틀이 공존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예술이라는 바운더리 안에서 마음껏 뛰어 놀고 싶다"고 덧붙였다.
어려운 점에 대해 이하늬는 "4살 때부터 무대 위에 섰다"며, "0부터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도전할 수 있는것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뮤지컬 <폴라로이드>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4일까지 공연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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