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라곤 왕회장 부랄 긁는것 밖에 없던 사람이다. 횟불켜고
공기단축한 공로로 불도져 칭호 받은 사람 아닌가. 밀어부치면
되던 시대에 버가 굵은 사람이 쓴 "신화는 없다"는 책 읽으면
사람됨이 들어나 있다. 이책에 보면 출생부터 햇갈린다.
지금 갑방에 앉아있는 지만원씨가 훨씬 믿업다.
이런사람에게는 이념도 정체성도 원칙도 철학도 아무것도
없다 .이 사람 머리에는 "그런것이 밥먹여주냐?" 는 똥걸래
밖에 든것이 없다. 묻지마를 선동한 조중동과 조갑제 전여옥
같은 자칭 보수들이 먼져 성찰을 할때이다. 김대중 3기 정부인앞으로 5년도 또 개죽 쑨거다. 이명박의 정체는 무색이여서
환경에 따라 보호색으로 바뀌는 곤충형이며 따라서 보호섹
으로 처세를 하니 용기같은것 기대말라는것이 대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