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여는 마당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여성결혼이민자와 지역사회와의 화합을 의미하는 호저주민과의 한마당 춤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및 사회참여 확대 부문에 연세대학교 안양희교수, 상지대학교 강이수교수와 지역사회발전 경영인부문에 (전)여성기업인 신두옥회장, 가족친화적 기업부문에 KT강원네트워크서비스센터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여성발전유공자를 시상한다.
주제마당은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6인조 「퓨젼 퍼커션 밴드 폴리」를 초청하여 멘델스존의 한여름 밤의 꿈,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 등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클래식을 편곡 연주하는 아름다움과 매력이 넘치는 클래식을 감상 하는 기회를 갖고자 하며, 어울림 마당은 OX게임, 볼풀 골프, 사랑의 하모니, 훌라후프 공몰이 등 재미있고 다양한 게임과 즉석 장기자랑과 함께 체육관내에 각 여성단체 활동사진을 전시하고, 행사에 대한 느낌이나 메시지를 적어볼 수 있는 대형 사인보드를 설치하여 더욱 흥겹고 즐거운 한마당 큰잔치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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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평등 운운 하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런 행사에 솔직히 거부감이.
서로 존중하고
저마다 의무에 충실하면
그만인데...
예를 들자면
"자식을 사랑하자"
이런 행사 없잖아요~
마찬가지로 여성 스스로가
열등하다는걸
인정하는거 같아서...
물론 아닌경우도 있겠지요.
이제는 여성들의 교육수준도
높아졌으니까 스스로
가치를 유지 할 줄 알아야지...
해서 말인데요
여성주간 행사답게
평등운운하지 말고
그냥"여성들의 큰잔치"
기사 잘 봤습니다~~~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