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둔내면 두원2리, 28년만에 아이 울음소리 들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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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둔내면 두원2리, 28년만에 아이 울음소리 들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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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둔내면 두원2리 마을회에서는 4월 21일 둔내면행정복지센터에서 원형묵, 사오속혼 부부에 출산축하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윤세종 두원2리장은 “28년이라는 오랜 시간 마을에 아이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았었는데, 큰 경사로 주민들의 축복을 받고 태어난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형묵, 사오속혼 부부는 “주민들의 축하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건강하고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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