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월 20일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사)한국걷기협회와 함께 장애인식개선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장애인식개선 걷기대회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장애인식개선 걷기대회는 (사)남북장애인복지연합 강원도연합의 후원금과 무경어패럴에서 티셔츠 170개 지원으로 보다 풍성하게 진행됐으며, 강원금연지원센터의 금연 캠페인,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AAC(보완대체의사소통) 캠페인, 페이스페인팅, 풍선 나눔 등 참여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힘썼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편견 없이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약 150여 명의 원주시민이 참여하였고 강원도의회 김기홍 부의장 또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참여자들은 “장애유무를 신경 쓰지 않고 모두가 하나 되어 걸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정진애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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