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립미술관에서 운영 중인 포항스틸아트공방 수강생들이 ‘2023 경상북도 지방기능경기대회’ 귀금속공예 부문에서 은상(이문숙)과 동상(신은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포항시립미술관의 체계적인 공방 운영과 수강생들의 열정을 바탕으로 꾸준히 강좌를 진행한 결과, 수강생들은 금속공예 비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2021년에는 은상, 장려상, 모범선수상, 2022년에는 금상, 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회에서 3년 연속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편, 포항스틸아트공방은 지난 2016년 개소한 이래 현재까지 916명의 수강생을 배출했으며, ‘오감철철-스틸라이프’를 내세워 스틸 문화 저변 확산과 시민 예술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쓰고 있다.
포항 롯데백화점 인근(삼호로109번길 2)에 위치한 스틸아트공방은 1년에 두 번(2월, 8월) 생활소품, 주얼리, 창업반 등 9개 정규강좌에 대한 수강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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