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공무직 근로자 안전보건 집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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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공무직 근로자 안전보건 집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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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현업업무 종사자 중심 안전보건교육 지속 실시할 예정

포항시는 지난 14일 현업업무 종사자(공무직 근로자) 20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업업무 종사자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안전 관련 지식습득과 대처 능력 향상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을 맡은 ‘대한산업안전협회’ 교육기관은 △안전의 중요성 △재해 발생 원인과 예방대책 △중대 재해 감축 로드맵 △위험성 평가 개요 및 사례를 중심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 내 재해예방을 위해 근로자의 참여로 유해,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내고, 위험성 크기에 따라 감소 대책 수립 및 실행을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이며, 각 사업장에서는 연 1회 정기적으로 위험성 평가를 해야 한다.

시는 오는 25일에도 공무직 근로자 2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포항시 소속 현업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에 매진할 방침이다.

김남일 포항시 부시장은 “산업재해 없는 포항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 근무자 중심의 안전보건 교육을 지속 실시하고, 촘촘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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