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청 역도팀 함은지 선수가 5일까지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역도연맹회장배 전국역도경기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함은지 선수는 여자일반부 59㎏급에서 인상 90㎏, 용상 115㎏ 합계 205㎏을 들어올리며 1위를 차지, 3관왕에 올랐다.
원주시 체육과장은 “감독님의 열정적인 가르침과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으로 맺은 결실이기에 더욱 기쁘다”며 “이번 대회의 좋은 성과를 발판 삼아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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