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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꼴렉티프 씨지엠 쌍스 무용단^^^ | ||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08 컬러풀 국제 춤 페스티벌'이다. 다양한 장르, 색다른 시도가 어우러져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소통의 장을 형성한다.
이번 춤 페스티벌엔 국내외 창작 무용단 30개팀이 참여해 3일간 32차례의 대규모 공연을 가진다. 현대무용과 발레, 퍼포먼스 등 젊은 패기와 실험정신 강한 작품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페스티벌 첫째 날인 22일엔 외국 무용단들의 공연이 대거 몰려 있어 주말을 이용한 관람객들에게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첫째 날엔 중국 내몽골 울란무치 예술단의 창작 무용 '초원의 노래'의 공연부터 시작한다.
두째날 23일에는 젊은이의 희망을 표현한 일본 동경 창작무용단의 공연과 김순주 무용단의 장구춤, 손혜영 아정 무용단의 부채입춤, 아다지오 발레 그룹의 지젤 등을 만날 수 있다.
24일 역시 한국의 무용단 9개 팀의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돼있다. '호두까기인형'을 새롭게 재안무한 이원국 발레단에서부터 '일곱난장이와 백설공주'를 힙합과 함께 익살스럽게 표현한 이태현 발레단까지 다양한 종류의 춤 공연이 펼쳐진다.
이정일 대구무용협회장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춤의 향연이다. 세계와의 소통을 통해 대구에서 새로운 춤 축제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면서 "몸예술이 주는 아름다운 감동을 통해 복잡한 일상의 먼지를 털어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과 동아시아 무용의 흐름과 창작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은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과 야외무대에서 3일간 열린다.
대극장 참가팀
▲ 22일-장유경무용단, 내몽골 울란무치예술단, 프랑스 콜렉티프 씨지엠 쌍스 무용단, 파사 무용단, 일본 도쿄 창작무용단
▲ 23일-독일 시유단스 무용단, 이경옥 무용단, 이정일 발레단, 일본 도쿄 창작무용단
▲ 24일-중국 倍育樹 무용단, 이원국 발레단, 소라 댄스 앙상블, 퍼포밍 아트그룹 칼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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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내몽골 울란무치 예술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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