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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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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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인제군 귀농귀촌 동네작가들이 4월 3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인제 알리기에 나선다.

동네작가는 마을소개, 지역문화, 영농현장, 귀농귀촌 생활, 관광지 등 다양한 지역기반 정보를 콘텐츠로 제작해 도시민들이 귀농귀촌을 간접적으로 접해볼 수 있도록 돕는 인제군 홍보 알리미다.

인제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는 도시민의 지역 유입을 위해 지난달 마을 주민 11명을 동네작가로 선정, 올해 동네작가의 콘텐츠 제작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동네작가들은 매월 귀농·귀촌 생활의 생생한 현장과 다양한 정보를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인제군으로의 귀농귀촌을 고민하고 있는 많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동네작가 제작 콘텐츠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와 인제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동네작가 개인 블로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군은 도시민의 농촌문화 이해 증진을 통한 지역 유입을 위해 이번 귀농귀촌 동네작가 사업을 시작으로 인제군 공식 SNS 영상물 제작, 귀농귀촌 다큐멘터리 및 홍보영상 제작 등 다방면에서 귀농귀촌 홍보 활동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동네작가는 앞으로 귀농귀촌인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도시민에게 생생하게 알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도시민들이 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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