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학교 주변 및 주요 도로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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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학교 주변 및 주요 도로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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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24일까지 개학기 및 새봄을 맞이하여 학교 주변 및 주요 도로변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

23일에는 강원도 옥외광고협회 횡성군지부 회원들과 합동 정비반을 구성하여 횡성읍 초‧중‧고등학교 주변과 어린이보호구역 및 시가지를 집중으로 정비했다.

주요 정비 대상은 파손 및 추락 등의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간판과 음란‧퇴폐적 유해 광고물, 불법으로 게시하거나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현수막, 입간판(에어라이트), 벽보, 전단 등이다.

박용균 도시교통과장은 “이번 일제 정비를 통하여 안전한 통학환경을 확보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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