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가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하여 12개의 업체를 통하여 민간대행사업을 하고 있다. 폐기물 처리 시 사용되는 운반차량은 업체에서 직접 구입하고 구입 및 수리비용을 시에서 지원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장철규(더불어민주당, 진안·병점1·병점2) 의원이 제219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중 소관부서의 2023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사업 시 사용되는 수집운반차량에 관해 입장을 표명했다.
장 의원은 모든 수집운반차량을 시에서 보유하고 관리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용역업체에서 차량구입 및 수리 시 소요되는 비용을 시에서 지원해주고 있으나, 내구년한이 지나 폐기하게 되는 수집운반차량의 잔존물 소유권도 시에서 취하지 못하는 부분에 관해 깊이 고민해보고 대안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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