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의회 상호 발전 도모하고 양 도시 간 교류와 협력 활성화 마련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양걸구의회 대표단이 지난 9일 아산시의회를 방문했다.
이번 의회를 찾은 대표단은 셈지드마 의장을 비롯해 의원 등 11명으로 관내 아동복지 선진시설 견학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양 도시 간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의회 의원들은 방문단을 환영하며 서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환담을 나누고, 10일에는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꿈비채 보육돌봄친화공간(배방읍)과 아인하우스(방축동)를 견학하고, 이어 현대자동차 인주 공장을 둘러본다.
셈지드마 의장은 “아산시의회의 따뜻한 환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서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영 의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의회가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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