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현충탑 참배... 새해 첫 활동 시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원특례시의회, 현충탑 참배... 새해 첫 활동 시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해에도 시민 위한 의정활동 다짐
김기정 의장이 현충탑을 방문해 분향을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1월 1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현충탑을 방문해 참배를 올리며 새해 첫 활동을 시작했다.

현충탑을 찾은 의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한 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묵념을 올리며 2023년 새해에도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의원들은 지난해 12월 31일 심야에 열린 수원특례시 주관 ‘2023년 계묘년 새해맞이 제야 타종’ 및 ‘새해 떡국 나눔 행사’에도 참석하여 시민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