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22년 공익직불금 6,668농가에 90억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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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2년 공익직불금 6,668농가에 90억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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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12월 6일 2022년 공익직불금 90억 원을 6,668농가에 지급했다.

올해로 시행 3년 차를 맞는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다.

원주시는 경작면적 0.1ha 이상 0.5ha 이하, 농촌 거주기간 3년 이상 등 소농직불의 자격요건을 갖춘 2,248농가에 농가당 120만 원씩 27억 원을 지급했으며, 면적직불은 신청 면적 구간별로 ha당 100만 원~205만 원의 단가를 적용해 4,420농가에 63억 원을 지급했다.

김재수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자재 가격 상승과 쌀값 하락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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