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하동군 소재 14개 업체가 참여해 하동녹차,하동배, 섬진강 재첩, 매실 가공품류, 건나물 등 하동의 명품 특산물 60여종을 시중가보다 20%~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서울시설공단과 하동군이 자매결연 2주년을 맞아 도시와 농촌 사이의 교류를 확대하고 우의를 다지기 위해 기획한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왕의 녹차라 불리는 하동녹차 무료시음회를 비롯해 각종 농특산물의 시음∙시식회가 마련된다.
특히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토피를 앓고 있는 어린이들이 지리산 청정 황토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열린다.
아울러 3일간 구매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매실 가공품을 증정하는 것을 비롯해 “지리산 들뫼 사물놀이 농악한마당”, “하동팔경에 대한 문화관광 사진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하동에서 생산된 지리산 명품 특산물을 알리고 유통비용을 최소화시켜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윈윈하는 가운데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이는 이번 행사에는 조유행 하동군수, 우시언 서울시설공단 이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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