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 '갑' 현경병 당선자 선거캠프 해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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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 '갑' 현경병 당선자 선거캠프 해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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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잃지않고 더 낮은 자세로 봉사하며 의정 활동에 임하겠다"

^^^▲ 현경병 서울 노원 "갑 " 당선자지난 4,9 총선때 서울 노원 "갑" 선거구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현경병 당선자가 선거사무소 해단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4년이라는 긴 터널을 벗어나면서 당선의 기쁨을 선사해준 당원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자리는 그동안 고생했던 당원들과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초심을 잃지않고 열심히 일할 것이며 더 낮은 자세로 주민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는 이웃같고 친구같은 현경병이 되겠습니다."

이는 지난 4,9 총선때 서울 노원 "갑"구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한나라당 현경병 당선자가 선거캠프 해단식에서 한 말이다.

지난 4,9 총선때 서울 노원 "갑"구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한나라당 현경병 당선자는 25일(금) 오후 4시 30분 조달현, 박환희 서울시의원과 강병태, 최석화, 김영순 노원구의회 의원 그리고 지역주민과 당원 등 2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선거캠프 해단식을 가졌다.

현경병 당선자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04년부터 너무나 긴 터널을 걸어온 느낌이었지만 오늘 이곳에 모인 당원들과 주민들이 있었기에 오늘과 같은 뜻 깊은 행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 당선자는 지금에 당선의 기쁨보다는 국민과 지역분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인감을 느끼고 있다"고 현재의 심정을 밝혔다.

현 당선자는 또 "늘 지역 주민들과 함께 했기에 여러분들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올 자세가 되어있다"면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기때문 민심을 외면하는 국회의원이라기 보다는 언제든지 달려올 수 있고 생사고락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같고 이웃같은 현경병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현경병 당선인은 이자리에서 "그간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4년동안 집값을 배로 올려놓겠다고 했는데 최근 우리 지역은 너무나 집값이 많이 올라 투기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상당한 변화의 물결이 일고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우리 주민들은 아직도 목말라 한다"면서 "더욱더 집값이 상승함은 물론 주거환경이 바뀌고 문화와 생활공간이 변함은 물론 월계지역의 뉴타운을 끝까지 추진해 누구나 살고싶어 하고 누구나 머무르고 싶어하는 행복도시로 만들어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그래서 자신을 선택해 주신 월계, 공릉동 주민들의 소망인 노원발전은 물론 대한민국이 세계 글로벌시대로 도약하는데 일조하고 노원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어드리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16시 30시부터 시작된 현경병 당선자의 선거사무실 해단식에는 조달현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시, 구의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현경병 당선자를 축하해 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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