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내 사업장 불시 현장 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내 사업장 불시 현장 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는 11월 7일 오전 관내 대규모 건설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불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 점검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지자체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합동점검반은 판부면 신촌리 원주천 댐 건설현장과 기업도시 이지더원 3차 아파트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원강수 시장이 합동점검반의 일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건설 현장의 작업 환경은 물론 현장 근로자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면서, 근로자 안전모 및 안전용구 착용 실태, 사업장 부자재 안전관리 실태, 작업현장의 위해 요인 등을 확인하는 한편 근로자의 안전확보를 위한 사업주의 교육 및 작업일지 작성 등 서류 점검도 실시했다.

앞서, 시는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주최 주관 없는 행사 등의 안전관리 매뉴얼을 만들어 시행하는 등 ‘언제나 안전한 원주’라는 시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세심한 정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원강수 시장은 “건설 현장은 항상 안전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만큼,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 안전에 관해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까지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는 등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