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스스로 살펴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우리 동네 스스로 살펴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랑구, '살피미' 운영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창출하겠다

^^^▲ 지역불편사항개선을 위한 토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시민불편 살피미 활성화를 위한 특수사업으로 자율적으로 참여한 주민들과 지역불편사항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도보로 현장을 살피면서 생활불편사항을 찾아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등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주민과 함께하는 '살피미'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중화1동 등 4개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해당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시민불편 살피미 운영 취지 설명, 컴퓨터를 이용한 신고요령 시연, 지역불편사항 수렴을 위한 토의, 도보로 현장을 살피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살피미 활동에 참여한 주민 14명은 “시민불편 살피미 운영에 공감하고, 컴퓨터를 통한 신고요령을 접하면서 일상생활 중의 다양한 불편사항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묵2동 7통(통장-서현분, 48세)의 골목에 화분놓기 등 지역의 아름다운 골목과 골목사랑사업은 모범적인 사례로 선정해 각 동으로 전파하는 등 주민 스스로가 지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난 1분기 주민과 함께하는 살피미사업에 4개 동에서 13명이 참여해 25건의 불편 및 건의사항을 처리하였으며, 향후 분기별로 4개동씩 주민과 함께하는 살피미를 내실 있게 운영함으로써 명실공이 가장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