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어머니와 학생 함께하는 '푸르미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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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머니와 학생 함께하는 '푸르미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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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문화 사업단 학익고 청소년 푸르미 봉사단 제 2기 발대식

인천 남구 학익고교에서는 작년 6월 19일 창단된 한국청소년문화 사업단 학익고 푸르미 봉사단은 이광희 학익고 교장, 이주열 청소년문화 사업단 이사장, 윤상현(18대 남구'을' 국회의원당선자) 청소년문화사업단 후원회장, 전연성 인천시교육위원위 의장, 박등배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교원위원회위원장(관교 중학교감), 허경옥 문화 사업단 어머니연합회장, 강재순 학익고 푸르미 봉사단 초대단장 등 내외 귀빈을 비롯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강당에서 어머니와 학생이 함께하는 한국청소년문화 사업단 학익고 청소년 푸르미 봉사단 제2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제2기 발대식은 학생과 어머니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의식을 고취시키는 취지의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윤영진 학익고 푸르미 봉사단 신임단장과 조승필 학생회장이 선임되어 앞으로 청소년유해환경 감시 활동, 인천시 인터넷 중독 예방센터의 인터넷 중독예방 인터넷 청정구역 만들기,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돕기 활동 등에 적극 나서게 된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서 강재순 전임단장에게 순금99.9%로 제작된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이어 이광희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학익고에서 학생과 어머니가 함께하는 봉사단이 사회의 다양하고 필요한 곳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다는 것은 큼 보람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윤상현 후원회장은 “여러분들이 뜻을 모아 도와주는 순수한 봉사활동이 필요하다, 특히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위대한 이름 어머니의 희생정신이 학생들과 함께 하는 봉사단이기에 정말 인천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하는 푸르미 봉사단이 인천 전 지역학교에 개설되어 함께 하기를 기원하며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그리고 처음 시도되는 한국청소년문화 사업단의 어려운 현실에 인천지역사회와 특히 인천시교육청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역설 하였다.

전년성 인천시교육위원회의장은 축사에서 “남을 배려하는 정신은 정말 고귀한 것, 학생과 어머니가 함께하는 푸르미 봉사단 관계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치하했다.

청소년문화 사업단 이주열 이사장은 “앞으로 학익고등학교 푸르미 봉사단은 청소년유해환경감시, 캠페인, 인터넷 청정구역 만들기, 사이버범죄 예방활동, 독거노인 돕기 등 사회의 무관심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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