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운동장 추진 서천군, 야간운동 인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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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운동장 추진 서천군, 야간운동 인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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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조명탑 설치 후 건강증진 향상

^^^▲ 한산축구 동호인 경기^^^
4000만원의 투자가 서천군 주민건강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어 지자체의 지속적 투자가 주목되고 있다.

서천군에서는 건강한 군 만들기의 한 방법으로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조성사업에 중점투자하고 있어 빠르게 움직이는 일상 속에서 야간운동과 주민 간 친목의 장이 조성되고 있어 좋은 모습이 되고 있다.

서천군은 동부지역의 체육시설 투자를 충남 애니메이션 고등학교에 조명타워 4개 세트를 지난 2월 마을단위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사업을 통해 투자 주민들이 야간에도 체육활동을 할 수 있게 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조명탑 높이 18m, 평균조도 150럭스(lux)로 군비와 국민체육진흥기금 등으로 조성된 타워 조명아래 활기찬 야간운동을 즐기고 있으며, 야간 웰빙 걷기 운동인구와 더불어 축구 동호인 수가증가 동부지역 축구 인구 증가가 눈에 띠게 늘고 있다.

2007년에는 서천읍 레포츠 공원내 테니스장에 조명타워를 설치해 체육동호회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또한 올해 장항 궁도장 및 군민체육관 개보수공사가 진행 중으로 이후 군의 주민 체육활성화가 기대된다.

서천군의 체육을 담당하는 김익열 은 “이번 사업은 당장 종합운동장 신설이 어려운 상황 하에서 기존 학교운동장에 조명타워를 설치해 운동장 기능을 할 수 있게 하는 현실적 대안”이라며 “향후 서천에 종합운동장이 건립되기 전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저비용 고효율 대책을 마련 하겠다”고 말했다.

서천군은 2012년 도민체전유치를 목표로 군민이 하나 되는 지점에 종합운동장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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