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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는 인생에서 가장 값지고 큰 재산은 가족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가족 드라마이다.
이 날 간담회에서 차화연, 이응경, 이덕화, 임성민, 김준석, 홍석천, 김민희, 소이현, 윤다훈, 송이우, 이지현 그리고 곽영범 감독을 만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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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부활' 때까지만 해도 다가가기 힘든 이미지였다"며, "이제는 편안한 연기자로 인식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애 스타일에 대한 질문에 소이현은 "첫눈에 반하는 스타일이다"며, "지금은 그런 사람이 없다"고 털어놨다.
별명을 묻는 질문에 소이현은 “긴팔원숭이 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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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집안 내력이 있으니까 뻔뻔하게 하기야 하겠다"며, “아직 딸이 연기하는 것 한 번도 제대로 보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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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촬영장에 가면 아빠가 지켜보고 계셔서 부담스럽다"며, "하지만 그다지 나쁜 점도 없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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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21년 만에 다시 아빠가 된다는 생각에 감회가 남다르다"며, "가족에 대한 책임감도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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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남편을 내조했던 경험들이 연기에 반영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20년 간 있었던 많은 일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번 작품에 녹아들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랜 만의 연기가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차화연은 "첫 녹화를 앞두고 무척 당황스러웠다"며, "연기를 제대로 못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그렇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전혀 떨리지도 않았다"며, '아마 체질 인것 같다"고 전했다.
차화연은 극중 호흡을 맞추는 이덕화에 대해 "여고 동창을 다시 만난 것 같은 느낌이다"며, "무척 반갑고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덕화도 그렇다고 했다"며, '덕분에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연기를 다시 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극중 '민자' 역에 대해 차화연은 "한 가정을 따뜻하게 이끌어가며 인생의 노하우를 갖고 있는 주부 역이다"며 "난 실제로는 무남독녀 외동딸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드라마처럼 형제간의 우애는 잘 모른다"며, '주부나 엄마로서의 경험은 많이 쌓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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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또한 대 선배들과 함께 연기를 하며 많이 배울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
임성민은 에피소드에 대한 질문에 "대본에 이덕화와 뽀뽀하는 장면이 많다"며, "그래서 볼에 뽀뽀하려고 하면 이덕화가 입에 뽀뽀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입에도 하고 화끈하게 찍고 있다"고 밝혔다.
임성민은 남자친구에 대한 질문에 “남자친구는 힘들 때 고민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다"며, "나이가 적지 않은 나에게 연기는 절박한 문제다"고 말했다.
이어서, '드라마나 영화 등에 전력투구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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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는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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