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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환 선생은 경기도 강화(江華) 출신으로 1919년 3월 9일 강화군 길상면(吉祥面) 온수리(溫水里) 교회당에서 서울에서의 3·1독립만세시위 상황에 관하여 연설하고 강화 독립만세시위를 앞장서 주도였다.
그 후 1920년 12월 7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정치 범죄 처벌 령 및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아 옥고를 치렀으며 1994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유족인 조인원씨는 “나라에서 저희 아버지와 같이 조국을 위해서 활동하셨던 분들을 잊지 않고 이렇게 상을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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