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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 관광객이 계룡산분청사기를 바라보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 ||
'분청사기의 과거와 현재전'으로 꾸며진 이번 계룡산분청사기 축제는 관광객들이 옛 분청사기의 모습과 현재의 분청사기 모습이 되기까지의 작품 발전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된다.
이와 함께 관광객들이 분청사기의 제작과정을 볼 수 있도록 분청사기 작가 35명이 분청사기의 제작과정을 직접 보여주는 한편, 야간 공연프로그램을 편성, 산골에서 열리는 음악회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용운 계룡산도자예술촌장은 "분청사기가 우리 식탁 위를 벗어나 화장실이나 거실, 벽, 야외 조형작품으로서의 역할을 대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한편 흙마을 체험장을 확대 운영하여 관광객들에게 도자기 만들기 체험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룡산분청사기는 우리나라 3대 도자기 가운데 하나로 형태와 문양이 자유분방하고 서민적이면서 예술성이 뛰어난 도자기로 전남 강진의 청자, 경기도 이천의 백자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자기로 널리 알려져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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