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파라' 인터넷 중독예방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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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파라' 인터넷 중독예방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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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독예방센터와 함께 동참서명 및 홍보활동

한국청소년문화 사업단은 인천광역시로 부터 위탁운영 받은 '인천광역시 인터넷 중독예방센터(센터소장 이주열)'는 최근 인터넷 이용자가 급격히 늘면서 인터넷게임과 채팅 등에 몰입하여 일상생활 및 사회활동에 지장을 초래하는 등 인터넷 중독현상이 심화되어 최근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어 이를 해소해 나가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인천시민270만 모두가 “인터넷 중독예방 홍보대사” 라는 마음으로 인터넷 중독예방 동참서명 및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여기에 가수 파라가 동참하는 서명을 했다. 여러 형태의 비쥬얼과 함께 성악을 전공한 가수로써 피아노연주 및 여러 악기들을 골고루 다룰 줄 아는 음악적 재능을 가진 보기 드문 여자 솔로가수 파라가 한국청소년문화 사업단 홍보대사에 위촉된 것이다.

2007년 마로니에걸즈로 가요계 데뷔 후 실력에 비해서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여자가수다. “파라”는 가수 김현정 및 이글파이브 등등의 작사와 함께 또한 많은 가수들의 보컬트레이닝을 해왔고 현재 많은 신인가수들의 보컬트레이닝을 맡고 있다.

그밖에 많은 가수들의 코러스를 맡아서 가요계의 모든 분야에 걸쳐서 활동을 해왔다. 최근에 마로니에걸즈 앨범 에서도 메인보컬과 작사 코러스 및 피아노를 맡았으며, 드디어 이번에 “파라” 라는 이름으로 개인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그 장르는 국내에선 최초로 시도하는 “클래식 락페라” 로서 클래식과 락과 오페라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번 파라 1집의 타이틀곡 “변신” 은 착하고 청순한 여자가 사랑의 아픔을 겪으면서 강해지려고 마음먹고 변신한다는 주제로써 아무리 안 좋은 일을 당해도 상처받고 아파하지 말고 마음만 먹으면 무슨 일이던지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전주에서의 애절한 피아노에서 갑자기 터져 나오는 오케스트라와 메탈기타의 중후함에 섬뜩놀라게 되는데 다시 이어져 나오는 “파라” 의 소름끼치는 음역대의 성악 솔로파트가 음악의 정점으로 듣는 이의 심장을 파고든다.

다시 파도와 폭풍이 멈추고 노래가 시작하는데 인트로에는 애절한 멜로디로써 착하고 청순한 여자가 점 점 강해지려고 하는 생각들을 그리고 있다.

이어서 후렴부분에 바로 터져 나오는 오케스트라와 락 밴드와 코러스들의 외침을 느낄 수 있다. 클래식 락페라 를 아직 아무도 쉽게 시도하지 못한 이유는 이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가수와 무대가 없기 때문이었다.

또한 한국청소년문화 사업단에는 현직 교사들로 구성된 교원위원회가 있어서 선생님들이 직접 참여하여 청소년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고, 어머니연합회는 학생들이 어머니의 손길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학부모 봉사단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유해한 인터넷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상시적으로 감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직 자원봉사자로만 구성된 온․오프라인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한국청소년문화 사업단 어머니연합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자녀사랑 상담 자원봉사센터 또한 이러한 취지와 일맥상통한다.

하루에 30건 이상의 상담전화가 오가고 있으며, 전문교육을 받은 어머니 상담요원이 청소년과의 열린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 조성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건강 문제를 위한 ‘재미있는 건강백서’, 이웃사랑과 노인 공경을 위한 ‘효 실천 운동’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청소년문회사업단홍보대사로 가수 파라가 동참을 선언한 것이다.

“파라“의 소속사 대표 마로니에엔터테인먼트 대표 마로씨는 음반 PR 초반에 출연하는 모든 방송은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락 밴드와 피아노, 남 녀 코러스 합창단까지 대거인원을 투입시켜 한편의 뮤지컬과 콘서트를 연상하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기염을 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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