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사업 목표량 달성도, 단체장 관심도, 사업관리 충실성 등 11개영역에 관한 업무추진 실적을 학계, 정부기관, 유관기간 1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2008년 2월 15일부터 2월 22일까지 비교 평가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중랑구는 2007년 노인일자리 수의 대폭 확대(2006년 대비 53% 증가) 및 사업목표량 달성 등 사업 내실화로 노인의 사회 참여 및 삶의 질 향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07년 노인일자리사업 우수수행기관 평가"에서는 중랑구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이 선정되었으며 특히, 복지형 소외계층도우미파견사업은 우수프로그램으로 독거노인과 일반노인간에 노-노케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구는 2008년도에도 소외계층 도우미 파견, 거리환경 지킴이, 실버 한문강사 파견사업 등 14개사업(774명)을 추진해 지난해에 비해 노인 일자리수를 10% 증가했다고 말했다.
특히, 초등학교급식도우미사업과 택배사와 사업협약을 통한 시장형아파트택배사업, 수요처에서 보수를 지급하는 인력파견형사업을 새로이 추진하고 초등학교 어린이 안전도우미, 경로당 도우미 등의 "중랑구 특화사업을 추가하는 등 노인일자리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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