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태풍피해 정상화를 위한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와 간담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시의회, 태풍피해 정상화를 위한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와 간담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하며 실질적 지원 논의
기업운영 조기 정상화 총력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는 11일 오전 협력회관 4층에서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와 태풍피해 지역산업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백인규 의장을 비롯한 김일만 부의장과 각 위원장들은 공윤식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들과 함께 협력사를 비롯한 관련 기업들의 태풍피해 복구현황 등을 보고 받고 세제혜택 등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백인규 의장은“태풍 직후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지정 촉구, 지역기업들에 대한 한국은행의 정책자금 규모 증액과 대출조건 완화 요청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까지 챙겨야 할 부분도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오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들의 부담을 덜고 기업운영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