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시민과 소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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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 깜짝 패션쇼

^^^ⓒ 김기영 기자^^^
헤지스 컬쳐 클럽 '깜짝 패션쇼'가 12일 오후 젊음과 패션의 거리 명동 거리 곳곳에서 열렸다.

사진팀, 패션팀, 식도락팀 등의 제 2기 헤지스 컬쳐 클럽 40여 명의 회원들과 헤지스의 가족들이 참석한 '깜짝 패션쇼'. 봄 기운이 완연한 4월, 헤지스의 'Shine' 한 패션 이미지를 명동의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행사였다.

팀별로 패션 쇼가 시작되었는데, 명동 헤지스 매장 앞에서 1팀의 사진 촬영으로 본격적인 깜짝 패션쇼가 시작되었다.

헤지스 컬쳐 클럽 2기에서 선발된 남녀 아마추어 모델이 헤지스의 의상을 입고 프로사진작가, 헤지스 컬쳐 클럽 사진팀과 호흡을 맞추며, 헤지스의 젊음을 맘껏 몸짓과 표정으로 표현하였다.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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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거리를 오가는 서울 시민들은 지나던 발길을 잠시 멈추고 헤지스의 깜짝 패션쇼를 구경하였다.

젊은 층의 시민들은 헤지스라는 이름을 알고 모델들의 멋진 포즈와 헤지스의 의상을 관심 있게 지켜보았다. 또한 그 외의 시민들도 거리에서 열린 깜짝 패션쇼에 호기심과 궁금함의 표정으로 구경하였다.

아바타 몰 앞으로 이동하여 펼쳐진 패션 쇼는 점프을 주제로 남녀 모델들이 '자유로움' 을 표현하였다.

점프를 하며 손과 발을 하늘을 향한 포즈와 젊음의 열정을 표현하는 표정의 컨셉으로 촬영이 이어졌다. 그리고 모델들과 사진팀 전원이 헤지스를 표현하는 영문 글자와 플랜 카드를 들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깜짝 패션쇼가 마무리 되었다.

약 4시간 여동안 펼쳐진 헤지스 컬쳐 클럽 2기 깜짝 패션쇼는 헤지스 컬쳐 클럽 2기 뿐만이 아니라, 서울의 명동 거리의 시민들과 헤지스라는 패션과 문화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였다.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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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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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 컬쳐 클럽 2기의 회원들과 헤지스 가족들이 오프닝 파티 이후 두 번째 만남의 자리를 통해 서로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고, 헤지스에 대한 변함 없는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토요일 오후 명동의 시민들과 헤지스 컬쳐 클럽 2기 회원들과의 짧은 아쉬운 만남이었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통해 헤지스에 대해 알고, 알리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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