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후 첫 신규 공무원 임용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평택시의회,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후 첫 신규 공무원 임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승영 의장 “오늘 시의회 역사상 최초로 신규 공무원 임용"
평택시의회는 29일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된 후 첫 신규 공무원 임용장을 수여했다. /평택시의회

경기 평택시의회는 29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임용식을 열고 ‘2022년도 제2회 경기도 평택시의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1월 13일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으로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된 후 처음 이뤄진 신규 공무원 임용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유승영 의장은 “오늘 시의회 역사상 최초로 신규 채용된 공무원을 임용했는데 지방자치제도가 부활한지 30여 년 만의 일”이라며 “제도 변화에 발맞춰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