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갱생보호공단 연예인 홍보대사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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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갱생보호공단 연예인 홍보대사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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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정영숙, 심양홍 등 갱생보호사업 홍보활성화 방안 논의

^^^▲ 연예인 홍보대사 간담회 기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한국갱생보호공단(이사장 한창규)에서는 10일(목) 오전 11시 공단 회의실에서 탤런트 심양홍씨와 정영숙 그리고 김성환과 가수 배일호 등 공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연예인들과 박기준 범죄예방정책국장을 비롯한 법무부 관계관, 한창규 공단 이사장 및 공단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갱생보호공단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 박기준 범죄예방 정책국장은 격려사를 통해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출소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갱생보호사업 대국민 홍보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대사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심양홍, 김성환 홍보대사에게 법무부 장관 감사패를 전수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한창규 공단 이사장은 배일호 홍보대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대사님들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우리 공단은 물론 불우 출소자들이 자립하는 데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감사패를 전달받은 심양홍씨는 “불우 출소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전개하는 갱생보호사업의 중요성이 아직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못한 것 같다.”며 “우리 홍보대사들은 갱생보호사업 홍보에 최선을 다해 범죄 없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하였다.

이밖에도 홍보대사들은 갱생보호사업에 대한 업무현황 프리젠테이션을 청취하며 갱생보호사업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한편 2008년도 갱생보호사업 홍보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한국갱생보호공단 연예인 홍보대사는 공단이 시행하고 있는 불우 출소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 사업에 대한 대국민 홍보 및 공단 이미지 개선을 위해 2003년 구성되었으며, 현재 탤런트 정영숙, 가수 태진아 등 인기 연예인 11명을 중심으로 활발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행사 후 박기준 범죄예방국장은 공단 및 서울지부를 방문하여 시설을 돌아보고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출소자의 사회복귀에 전념하고 있는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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