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평창경찰서(서장 김진홍)는 8일(목)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화금융사기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 돼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홍보 현수막 11개를 각 관내 읍ㆍ면에 게첨하였다.
김진홍 서장은 “전화금융사기 수법은 수사기관ㆍ금융시관을 사칭하거나 지인을 사칭하여 돈을 송금하라는 방식 등 수법이 지능화되어 가고 있다며,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먼저 송금하지 말고 먼저 112로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창군민들이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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