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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권자 ⓒ 우영기^^^ | ||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18대 국회의원선거에 참여하는 대구지역 유권자 수를 최종 확정하고, 이 중 선거 당일 일반투표소에서 투표할 유권자 수는 부재자투표 대상자 4만 1천696명을 제외한 185만 7천983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17대 대통령선거의 189만 6천866명 보다 2천813명이 늘어난 것이다.
경북 유권자수는 지난 17대 총선 때보다 6만4천102명이 늘었으며 도내 인구수 267만6천312명의 78.4%를 차지했다.
유권자는 연령대별로 40대가 23.6%(44만8천960명)로 가장 많고 30대 21.9%(41만6천908명), 20대 19.3%(36만7천530명), 60대 이상 16.9%(32만1천94명), 50대 16.4%(31만1천509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또 구·군별로는 달서구가 43만8천934명으로 유권자 수가 가장 많고 중구가 6만5천971명으로 가장 적었다.
경북은 포항시가 38만여명으로 가장 많고, 울릉군이 8천472명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대구시선관위는“선거인명부 확정 전까지 누락자 등재와 사망자, 선거권이 없는 자, 이중 등재된 자나 명부 열람기간 중 이의.불복신청에 대한 결정 등을 통해 선거인명부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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