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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취임식에서 축사를 하는 김선교 양평군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생태행복 도시, 희망의 양평을 만드는데 이바지 할 것이며 으뜸 청운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는 1일(화) 제 20대 청운면장에 취임한 이희원(56세) 신밈 면장이 취임식에서 한 말이다.
청운면은 1일(화) 16시 청운면사무소 3층 대 회의실에서 김선교 양평군수와 이인영 양평군의회 의장 그리고 정병국 국회의원과 김영옥 노인회장, 김주호 이장협의회 회장, 새마을 남여 지도자, 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9대 박창경 면장과 제 20대 이희원 면장의 이, 취임식을 가졌다.
이희원 신임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 이렇게 여러분과 첫 상면을 하고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취임 첫 소감을 말했다.
하지만 이 희원 면장은 '면장으로 부임했다는 기쁨보다는 여러분을 위해서 해야 할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난 1년 7개월동안 청운면을 위하여 여러방면으로 노력 해 오신 전임 박창경 면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 바통을 이어받은 제가 박창경 전임 면장님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희원 면장은 "김선교 군수의 뜻을 받들어 군정방침인 생태행복 도시, 희망의 양평을 만드는데 이바지 할 것이며 으뜸 청운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 지역의 특색이 물씬 풍겨나고, 물과 숲이 어우러진 양평의 동북지역 거점도시를 창출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이희원 면장은 이를위해 ▲친환경농업 선도지역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임은 물론 ▲참된 행정서비스를 실현 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여 면민의 삶을 행복으로 승화시키는 중점과제를 착실하게 실현하여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청운면을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면장은 또 "이제 면민의 한사람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고 사람이 모여들며 머물다 갈수 있는 주민의 소득원이 되도록 쾌적한 쉼터의 역할을 만들겠으며 항상 말 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제 여러분과 저는 한배를 타고 거친 파도를 넘어서 산재되어 있는 현안사항들을 하나. 하나씩 해결하려면 면정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실 때에 비로소 성취될 것이라며 저 또한 면민여러분과 힘을 모아 뜻을 하나로 결집하여 면정을 이끄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제 20대 청운면장장에 취임한 이희원 면장은 1980년 1월 5일 신규임용 옹진군 용유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양평군에서는 총무과 자치행정 담당과 기획감사실 예산담당을 했고 최근에는 양평군의회 전문의원실에서 근무하며 양평군에 발전을 이끌어낸 기획 전문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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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임 인사를 하는 이희원 면장이희원 청운면장이 1일 16시 면사무소에서 개최된 면장 이, 취임식에서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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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기 전달김선교 양평군수가 이희원 청운면장에게 면기를 전달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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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 구 면장이 한자리에1일 청운면 사무소에서 개최된 면장 취임식에서 박창경 전임 면장과 이희원 신임 면장 부부가 나란히 앉아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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