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증장애우 활동보조인 48명 교육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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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증장애우 활동보조인 48명 교육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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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사회복지회관 교육장에서 수료식 거행

사)인천장애우 권익문제연구소(이사장 정의성)는 중증장애우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생활 실천을 위해 시행 중인 활동보조인 지원서비스 사업에 투입될 활동보조인에 대한 2008년 제1차 양성교육과정을 마치고 28일(금) 오후 5시 인천광역시 사회복지회관 1층 교육장에서 수료식을 거행하였다.

이론 40%(24시간), 실기 40%(24시간), 실습 20%(12시간)등 지난해 40시간보다 20시간 더 늘어난 총 60시간의 교육일정을 이수한 48명의 수료생들은 지역 중증 장애우 들에게 새로운 삶의 활력소를 제공할 활동보조서비스 지원 사업에 실전 배치된다.

정의성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장애우 들이 편견과 차별을 넘어 당당히 사회활동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활동보조인 여러분들의 역할이 크다’고 강조하였고 인천광역시 교육위원회 조병옥 교육위원은 축사를 통해 ‘장애우 들의 사회참여를 통해 더불어 함께 사는 아름다운 사회건설을 위해서 최 일선에서 앞장서 일하는 훌륭한 활동보조인이 되어 주길 바란다.’ 고 부탁하였다.

한편 인천광역시는 중증장애우 뿐만 아니라 2급 및 3급 중복장애우 들에게도 활동보조지원 사업을 전국 최초로 실시하여 장애우 들의 자립생활 의식을 일깨우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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