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행복한 공예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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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행복한 공예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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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성 반영한 금관풍경 만들기, 장신구 만들기 등 총 10회 실시
지난 18일 청소년수련관에서 학생들이 공예수업에 열중하고 있다.
지난 18일 청소년수련관에서 학생들이 공예수업에 열중하고 있다.

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공예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공예교실은 문체부가 주최하고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3개 기관이 공동 운영하는 것으로서, 이달 18일부터 10월 20일까지 청소년수련관에서 매주 목요일, 총 10회 실시된다.

지난 18일 청소년수련관에서 학생들이 공예수업에 열중하고 있다.
지난 18일 청소년수련관에서 학생들이 공예수업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금관 풍경 만들기, 현대적인 신라시대 장신구 만들기 등의 금속공예 활동을 통해 경주의 옛 역사와 문화가 학생들에 의해 재해석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기회가 확대되고 지역의 멋과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역량 계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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