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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학초를 찿은 김진춘 경기 교육감김진춘 경기도교육감은 28일(금) 이혜진, 우예슬 어린이 유괴 살해 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양 명학초를 방문해 교직원과 관계자들을 위로해 주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김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어린이 생명과 관계된 안전 문제는 교육 이전의 문제”라고 지적하고 두 어린이 찾기에 동참해 온 교사들의 노력과 관련, “사회는 교육자에게 무한 책임을 요구하고 있으며 스승으로서 여러분은 무한 책임의 의무를 다한 것이다.”라고 격려했다.
아울러 “많은 아이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만큼 놀이의 치료 등을 통해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명학초에서는 두 어린이가 시신으로 발견된 후 충격 속에서도 공황 상태에 빠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집단 상담 및 심리 치료 등을 통해 학생들을 돕고 있다.
김교육감은 또 이번 사건을 담당한 안양경찰서를 방문, 경찰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한편 김교육감은 지난 25일, 경기도내 유․특수․초등학교 교장협의회에서 “생명이 교육보다 중요하다.”며 교장들에게 어린이 안전 교육에 더욱 힘을 쏟을 것을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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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경찰서를 방문한 김 진춘 교육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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