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사장들 휴일은 낚시가 최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소기업 사장들 휴일은 낚시가 최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휴일 레저 스포츠 통계중 1위는 낚시

^^^▲ 경기도 남양주시 진관리 먹골 낚시터^^^
30~50대의 사회 중견인들이 즐기는 레져 스포츠 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것은 무엇일까?

그 중에서도 일반 중소기업 오너들이 가장 즐기는 대중 레포츠가 '낚시'로 나타 났다.

낚시는 크게 바다낚시와 민물낚시로 나뉘어 지는 데, 휴일 수도권에서 가깝고 낚시 하기가 좋은 곳을 찾았다.

그곳은 "경기도 남양주시 진관리 먹골 낚시터" 다.

^^^▲ 낚시터에서의 입질^^^
민물낚시도 초보시절 여러가지 추억부터 낚시를 점점 다닐수록 전문지식과 경험이 쌓여 간다. 많은 사람들이 직접 전문 가이드에 따라 낚시터를 찾아가고 있지만, 그런 낚시터가 아니라 초보든 고수이든 낚시 최고의 손맛을 즐기는 낚시터가 있다.

기자가 찾은 "먹골 낚시터"는 인공 호수에서 낚시를 즐기고 맑고 시원한 자연의 바람을 느낄 수가 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대개 전문 낚시꾼들이 아니고 낚시 아마추어, 손맛꾼들인데, 이유는 낚시 자체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 손맛을 즐기며 호수를 바라보고 망중한을 즐기며 사업구상을 하거나 머리를 식힐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거의 모두 40-50대의 중소기업 사장, 오너들이기 때문이다.

^^^▲ 지인과의 점심은 낚시터의 멧돼지 바베큐가 최고 !^^^
마침, 점심시간에는 낚시터의 배려로 "멧돼지 바베큐 파티"가 벌어져 낚시터를 찾은 모든 사람들을 즐겁게 했고, 사장님의 큰 손의 미덕은 일품이었다.

바베큐를 먹으며 한잔씩 나누고 하는 이야기는 대부분 사업이야기였고, 사업이 잘 안되는 경우, 경영컨설팅도 즉석에서 도움을 받는 재미있는 자리였다.

^^^▲ 먹골낚시터 박영민 사장(30)^^^
이 낚시터는 선대부터 운영을 했지만 이제는 아들인 박영민 사장(30)이 운영을 하고 있다. 박사장은 이 지역의 경제발전에 낚시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나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그에 따르면 "낚시터를 찾는 사람들은 대개 모두 서울에 사는 중소기업 오너들이며, 중견간부 이상의 사람들이 많이 찾는데 그 이유는 전문 낚시가 아니라도 낚시터가 최고의 휴식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라고 했다.

거의 이 지역은 낚시 레포츠로 먹고 사는데 행정관청에서 이에 대한 문화, 레포츠 인식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대한 인식이 너무 부족하다고 고민을 털어 놓았다.

앞으로 이 지역의 낚시터들은 서울시민들에게는 휴식의 공간을 제공해 주고 친 환경적으로 더 개발하면 글로벌한 한국의 낚시문화를 해외에 수출까지 할 수 있다며 낚시터 운영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 중이라고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