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행복도시, 희망의 양평’건설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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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행복도시, 희망의 양평’건설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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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만 부군수, 20일 읍․ 면장 회의 주관

양평군이 ‘생태행복도시, 희망의 양평’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20일 김수만 부군수 주재로 읍․ 면장 회의를 진행했다.

김수만 부 군수는 이날 읍․ 면장 회의는 관내 공급이 어려운 숙련된 기술자를 제외한 나머지 인력에 대한 관내 인력 활용방안과 제10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대회 준비 철저, 봄맞이 청결운동, 경지정리 지역내 축사 및 부속시설 등의 허가방안, 봄철 건조기 종합적인 산불방지 대책 방안 마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양평환경농업-21의 지속적인 추진과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위한 친환경 왕우렁이 농법 추진, 벼 못자리 상토공급, ‘05~’06년 쌀직불금 법령위반자 처리방안, 구제역․브루셀라병 특별방역 추진철저 등이 강조됐다.

김수만 부군수는 “ ‘생태행복도시, 희망의 양평’건설을 위한 각종 시책의 정보공유를 통해 258개 마을 출장시 정확한 내용의 홍보와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유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과 “추진업무의 문제점 발견시 토론을 통해 극복하고 예산절감이나 우수사례는 H&H상을 수여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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