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손상윤 회장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최준선생에 대해 남인수 총재와 방송한 내용을 앵콜방송으로 내보냈다.
남 총재는 최부자가 400년 동안 이어온 철학인 6훈에 대해 감동받은 이야기를 하며 내용을 예로 들었다. 진사이상 벼슬하지 마라, 만석이상 재산을 모으지 마라, 손님이 오면 후하게 대접하라, 백리 안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도록 하라, 흉년에 땅사지 마라, 뿐만 아니라 며느리가 새로 오면 3년동안 무명옷을 입게 할 만큼 서민 생활을 알게 했다.
일제시대 때 무역회사를 만들어 독립운동하는 사람을 도와줬다. 이승만 대통령이 건국한 시기에 자유경제정책 철학을 홍보할 때 400년 간 조상 대대로 내려온 가산을 정리하고 인재를 키우려고 학교를 세웠다. 단순히 조상 대대로 내려온 부자가 아니라 철학이 있고 신념이 있는 최준선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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