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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장희(52세) 신임 국장^^^ | ||
도 농업기술원 채장희(52세) 신임 국장은 영남대학교 환경대학원을 졸업하였고 현재 경북대학교 농학과 박사과정을 수업 중이다. 또 '75년 봉화군농촌지도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1990년 농촌지도관으로 승진하였다.
1990년 강원도 명주군농촌지도소 과장, ‘92년 청송군농촌지도소 기술보급과장을 역임 하였으며 ’95년 청도군으로 자리를 옮겨 기술보급과장과 ‘99년 청도군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농업기술분야 요직을 두루 거친 후 이번 농촌진흥청 인사발령에 의해 기술보급국장으로 승진 부임하였다.
채 국장은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30년이 넘게 농업기술보급사업을 추진한 학자적인 농촌지도직 공무원으로 인정받고 있는 농업기술 전문가이다.
또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만족하는 기술보급에 역점을 두고 농업은 지속 가능한 생명산업, 농업인은 최고의 기술을 갖춘 대우받는 전문경영인, 농촌은 농촌다움을 갖춘 쾌적한 삶의 공간으로 가꾸는데 최선을 다해 농업과 농촌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청도군 재임시는 떫은감인 청도반시를 10여종의 다양한 가공품으로 개발하여 지역특화 작목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의 기틀을 다졌으며 곶감 위주의 떫은 감 가공의 역사를 새로 쓰는 기반을 만들었다.
농촌지도사업을 총괄 지휘 하게 될 채 국장은 맞춤형 현장중심의 기술지도로 돈버는 농업 활기찬 농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여 농업기술원이 농민이 필요로 하는 기관으로 다시 태어날 각오를 다졌다.
고향이 상주 이안인 채 국장은 농촌지도 업무추진 능력이 탁월하고 포용력이 넓은 성격을 가져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주위의 평, 부인 공필자(51세)씨와의 사이에 1남 1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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